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하고 나들이를 많이 나갔던 것 같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오늘은 날씨가 흐릿하고 우중충하네요.
그래서인지 커피가 더 땡깁니다.
오늘 선택한 커피는 "탄자니아 AAA 플러스 음빙가"라는 커피입니다.
칼리타로 25그램의 원두를 사용해서 300미리 추출했습니다.
물 온도는 90도.
커피의 향은 진한 고소함에 묻어있는 산미와 달콤한 향이 납니다.
커피의 맛은 과하지않으면서도 묵직한 산미가 혀를 눌러줍니다.
조금 식으니 새콤함과 달콤함의 조화로움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은 자두의 상큼함이랄까? 달면서 신맛의 적절한 조화가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커피 한잔하며 좋은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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